사진제공=엠오엠엔터테인먼트
그룹 EXID 멤버 솔지가 트로트 가수로 본격 변신한다.
솔지는 지난 11일 공식 채널을 통해 트로트 스페셜 싱글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형형색색의 노래방 기계 화면과 화려한 미러볼을 콘셉트로 구성돼 더블 타이틀곡 '한도 초과'와 '하나뿐인 당신', 수록곡 '넌 나 어떠니'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
이번 싱글을 통해 솔지는 다양한 트로트 장르에 도전한다. 타이틀곡 '한도 초과'를 통해서는 멈출 수 없는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하며 더블 타이틀 '하나뿐인 당신'에서는 솔지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대중을 울리는 깊은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수록곡 '넌 나 어떠니'에서는 EDM 사운드에 과감히 도전해 유쾌한 끼를 아낌없이 펼쳐낸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초특급 프로듀서진이 대거 참여했다. 프로듀서 최사장을 비롯해 '국민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 조항조·양지은·김다현·알리·소향·김태우·황가람·권은비 등 수많은 아티스트와 작업해 온 프로듀서 고병식(메이져리거) 등이 의기투합했다.
솔지의 트로트 스페셜 싱글은 오는 15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한편 솔지는 지난 2006년 발라드 그룹 2NB로 데뷔한 후, 2012년 EXID로 재데뷔했다. 이후 지난해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트로트 도전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