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이탈리아에 가지 못했다는 안정환은 멤버들이 준비한 ‘한국 속 이탈리아’ 여행을 즐긴다. 이탈리아 음식을 먹으며 추억을 떠올리던 안정환은 가족 이야기로 대화를 이어간다.
이날 안정환은 “딸 리원이가 졸업하고 한국에 귀국했다. 취직해서 오늘(녹화일 기준) 출근 2일 차다”라며 근황을 전한다. 앞서 안정환의 딸은 2022년 미국 명문 뉴욕대에 진학해 최근 졸업했다.
(사진=MBC)
유재석은 “벌써 리원이가 취직을 했다고?”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멤버들은 안정환에게 ‘취직 턱’을 내라며 몰아가고, 안정환은 “딸이 취업했는데 왜 내가 취직 턱을 내?”라고 황당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놀뭐’는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12일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