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밤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5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NCT WayV 멤버 쿤, 양양과 함께 붉은 절벽이 장관을 이루는 ‘단샤’로 ‘뗏목 투어’를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단샤’의 ‘상청계’에서 뗏목 투어를 시작한다. 아름다운 협곡 사이로 대나무 뗏목을 타고 뱃놀이를 하던 중, ‘독박즈’는 중국인 사공이 전통 민요를 불러주자 낭만에 젖는다.
유세윤은 쿤에게 노래 한 소절을 부탁한다. 쿤은 즉석에서 주걸륜의 ‘청화자’를 부른다. 이어 “제가 이 노래로 SM 오디션에 합격했다”고 털어놓는다.
양양은 “바쁜 스케줄 속 모처럼 쉬는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고 말한다. 이를 들은 김대희-김준호는 “우리는 일하고 싶은데 일이 없어”라며 씁쓸해한다. 양양이 “이제 쉬실 나이 아니시냐?”라고 농담하자, ‘예비 아들 아빠’ 김준호가 “우리 할아버지 아니다. 열심히 일하고 그 후에 놀아야지”라고 받아친다.
김대희는 양양의 가족들에 대해 궁금해한다. 양양은 “(부모님 외에) 누나가 한 명 있다”고 답한다. 김대희가 “누나랑 너랑 닮았어?”라고 묻자, 양양은 “전 엄마를 닮았고 누나는 아빠랑 비슷하다. 그래서 제가 (아이돌 가수로) 데뷔한 것”이라며 ‘현실 남매’ 면모를 드러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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