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낯선 타국에서 실종…납치 사건 전말 (포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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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September 12일, PM 09:24

신예 피아니스트 이준영이 위험천만한 상황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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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밤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나무엑터스) 5회에서는 피아니스트 최정요(이준영 분)가 국제 콩쿠르 레이스 중 돌연 납치되며 국내외 음악계에 큰 충격을 안긴다.

어린 시절 주니어 콩쿠르에 출전했다가 객석에서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한 최정요는 그날의 비극 이후 알코올 중독에 빠진 아버지를 돌보느라 피아니스트의 꿈과 타고난 재능을 외면한 채 살아왔다. 그러나 열일곱, 음악 수행평가를 위해 찾은 공연장에서 강비오(송강 분)의 연주를 들은 최정요는 피아노를 향한 열망을 다시금 품게 됐다. 결국,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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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강비오와 함께 국제 콩쿠르에 출전한 최정요에게 예상치 못한 사건이 펼쳐진다.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국제 콩쿠르 참여자 최정요에게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을 엿볼 수 있다. 연주복을 갖춰 입은 최정요는 공연장이 아닌 인적이 드문 숲속을 내달리고 있다.

필사의 도주도 잠시, 납치범이 최정요를 향해 총까지 겨누는 상황. 과연 최정요가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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