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나이 잊은 청초 미모…44세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 [N샷]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2일, PM 10:27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배우 윤승아가 세는 나이 44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승아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윤승아는 전시장을 찾은 모습이다. 갈색 니트와 팬츠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으로 가을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청초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윤승아는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안한 차림에도 환한 미소와 맑은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윤승아는 1983년 9월 29일생으로 현재 만 42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44세다.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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