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지아가 남다른 각선미를 뽐냈다.
이지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롯데 월드 타워 / 아쿠아리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롯데 월드 타워 전망대를 찾은 이지아가 서울의 전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쓰고 반소매 티셔츠와 쇼트 팬츠를 입고 힙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이지아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이지아는 쭉 뻗은 각선미까지 드러내면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아는 1978년 8월생으로 현재 만 48세다. 지난 2004년 CF로 데뷔한 후 '태왕사신기' '베토벤 바이러스' '아테나: 전쟁의 여신'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펜트하우스' '끝내주는 해결사'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