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와 평창군으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기력 회복 특집 몸보신 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1박 2일' 팀은 야식 메뉴를 걸고 여섯 멤버 전원이 올바른 정답을 맞혀야 하는 퀴즈 복불복 단체전을 진행한다. 쉽게 성공할 거라는 예상과 달리 김종민, 문세윤, 이기택은 나란히 앉아 사이좋게 오답 릴레이를 펼친다. 김종민과 이기택 사이에 앉은 문세윤은 "양옆이 바보라서 너무 마음이 편해"라고 말한다.
브레인으로 기대를 모았던 이용진은 문제를 틀려 체면을 구긴다. 멤버들의 거센 비난이 이어지자, 이용진은 "이렇게 성질내면 나 안 해"라며 분노한다. 결국, 그는 "이럴 거면 다 일어나"라며 촬영 보이콧 의사까지 내비친다. 오늘(13일) 저녁 6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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