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힙합 로고.(사진=유튜브)
이 곡은 직접 쓴 가사를 바탕으로 생성형 음악 AI ‘수노’(SUNO)를 활용해 작곡했다. 특히 멜론 기준 40대 청취자 비중이 38%로 가장 높아, 20~30대 중심의 K팝 소비층과는 다른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조선힙합 '마음의 숲' 앨범 커버.(사진=조선힙합)
참여 단체들은 AI 생성 음악과 AI 활용 음악 여부를 식별하고, 음원 분석 결과와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주요 요건으로 제시했다. 다만 현재 기술로는 AI가 일부만 활용된 음악과 인간이 만든 음악을 완벽하게 구분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어, 실제 현장에 적용할 만한 수준의 탐지 솔루션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