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 형님'
JTBC '아는 형님'
JTBC '아는 형님'
가수 권은비가 자기 건물에 매니저들의 숙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권은비가 출연해 '건물주'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권은비는 건물을 소유해 '여자 서장훈'으로 불린다는 말에 "별명이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다.
권은비는 지난 2024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권은비의 건물 1층은 카페로 운영 중이며, 2층과 4층은 매니저가 거주하고 있다. 권은비는 "가끔 카페 일손이 부족하면 나가서 일도 한다"라고 말했다.
매니저가 살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매니저님이 일할 수 있는 편한 환경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고 했다. 이어 "월세보다 관리비 느낌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받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권은비는 "지방에서 온 친구들이고 회사에 숙소가 따로 있는 게 아니어서 월세가 많이 부담스럽지 않나, 나와 굉장히 오래 일한 친구들이어서 믿는 관계로 조금 더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