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배우 채수빈이 부산의 여유로운 풍경을 배경으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채수빈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야외 공간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긴 생머리에 편안한 차림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채수빈은 환하게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맑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채수빈은 오는 10월 9일 넷플릭스 새 드라마 '나를 충전해줘'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