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원, 무명 때 스윙스에게 연락할지 고민…"배우도 키워주냐고 물어보려"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4일, AM 11:13

사진=딘딘 유튜브 채널 영상 갈무리

사진=딘딘 유튜브 채널 영상 갈무리

배우 노재원이 무명 시절 래퍼 겸 배우 스윙스에게 자신을 키워달라고 연락할지 고민했다고 전했다.

래퍼 딘딘의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의 12일 공개 영상에는 노재원 및 배우 변요한, 가수 겸 연기자 스윙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딘딘은 "스윙스를 원래 좋아했냐"고 묻자, 노재원은 "저는 실제로 회사 없을 때 '스윙스 형한테 DM을 한 번 해볼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노재원은 "나 이런 배우인데 배우도 키워주시냐"라고 연락을 하려 했었다며 "내 가능성을 보여주면 (스윙스) 형이라는 사람은 왠지 '아 그래 한 번 해보자'라고 할 것 같았다"며 스윙스를 흉내 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변요한, 노재원, 스윙스가 출영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gimgim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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