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인스타그램 캡처
전소미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전소미(25)가 클래식함이 돋보이는 고급 수입차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소미는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클래식 포르쉐 모델인 '포르쉐 911 타르' 사진을 올렸다. 이 중에는 사이드미러에 비친 전소미의 모습을 담은 사진도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해당 모델은 중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랑하는 클래식 올드카이다. 이 모델은 트렌디하고 화려한 이미지의 전소미와 어우러져 더욱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소미가 해당 차량을 소유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전소미는 지난 2023년 '금금금'의 뮤직비디오 촬영 때 본인 소유의 다른 포르쉐 모델을 등장시켰을 정도로 차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이번 차량이 그의 자차인지 더욱 주목되는 이유다.
한편 2015년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전소미는 2019년 더 블랙 레이블에서 '생일'(BIRTHDAY)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아이오아이 10주년 음반 활동을 앞두고 있다.
e3hw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