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 채널S)
제작진 측은 식당 촬영에 앞서 미리 접촉해 촬영을 협의하거나, 출연진의 방문을 사전에 알리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는 프로그램 시작부터 현재까지 일관되게 지켜온 제작 원칙”이라고 밝혔다.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보도를 통해 사전 장소 섭외 등 조작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 “사실 확인 없이 온라인 댓글이나 개인의 추측성 주장을 인용해 마치 프로그램의 조작이나 연출이 확인된 것처럼 표현하고 있는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금까지 지켜온 제작 원칙에 따라 프로그램을 만들어갈 것이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확대·재생산하는 보도에 대해서는 필요한 경우 적극적으로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고 당부했다.
‘전현무계획’은 ‘무계획’과 ‘전현무의 계획’ 그 사이에서 계속되는 무근본 리얼 먹큐멘터리. 출연진들이 직접 촬영 장소 섭외에 나서는 ‘무계획’ 콘셉트다.
최근 ‘전현무계획4’ 제작진이 영업 전부터 미리 현장에 대기했다는 주장이 확산되면서 조작 의혹이 제기됐으나 제작진이 공식입장을 통해 이를 부인했다. 전현무 역시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해당 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입장을 대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