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 9개월 만에 컴백…28일 미니 2집 발표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4일, PM 04:58

올데이 프로젝트(더블랙레이블 제공)

5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가 9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

14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올데이 프로젝트의 미니 2집 '크래시'(CRASH) 티징 콘텐츠를 외부에 선보이고, 신보가 오는 28일 오후 6시 발매된다고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프로젝트 승인서와 초대장, 열쇠가 등장한다. 초대장에는 앨범명을 활용한 문양이 새겨졌으며, 멤버들은 검은색 가죽 재킷을 맞춰 입어 눈길을 끈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2월 8일 발표한 셀프 타이틀 음반이자 첫 미니앨범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이후 약 9개월 만의 앨범이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6월 더블 타이틀곡 '페이머스'(FAMOUS)와 '위키드'(WICKED)를 담은 데뷔 싱글로 활동을 나섰다. '페이머스'는 발매 나흘 만에 멜론 톱100 정상에 올랐고, 이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의 실시간, 일간, 주간 순위를 모두 석권하는 '퍼펙트 올킬'을 기록했다.

멤버 중 애니(본명 문서윤)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주)신세계 회장의 장녀로도 유명하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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