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실제로도 '유연'했다…요가 강사도 탐낸 재능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4일, PM 05:34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유튜브 채널 캡처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유튜브 채널 캡처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유튜브 채널 캡처

배우 유연석이 요가에 도전했다가 강사로부터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았다.

12일 유연석의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유.취.뽀 | 요가 편 유연석이라서 유연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연석은 취미의 일환으로 요가에 도전했다.

수업 전 "요가는 2년 전 방송에서 마지막으로 한 후 처음"이라던 유연석은 어떤 자세를 요구해도 정확히 따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요가 강사는 흡족해하며 "너무 잘해서 한 단계 더 나간다"는 말을 반복했다.

난도가 높은 활 자세까지 성공한 유연석은 "활 (자세) 했을 때 더 편했던 것 같다"고 으스댔다. 강사는 "유연성이랑 집중력이 둘 다 좋으셔서"라고 칭찬했다. 유연석은 "유연석이어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강사는 "혹시 여기서 수업해 볼 생각 없냐"라며 유연석에게 요가 강사 직업을 제안하기도 했다.

한편 유연석과 그의 소속사 스타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은 14일 기준 구독자 43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e3h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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