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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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이븐’은 아일릿이 지난 4월 4번째 미니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낸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컴백작이다. 아일릿은 전작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로 미국 빌보드 핫100 38위,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22위 등의 성과를 냈다. 해당 곡은 발매 이후 현재까지도 국내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새 앨범명은 손익분기점을 뜻하는 ’브레이크 이븐 포인트‘(Break-even point)에서 따온 것이다. 소속사는 “’애쓴 만큼 되돌아오지 않는 관계에 더 이상 마음과 시간을 쏟지 않겠다‘는 솔직한 선언을 주제로 한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아일릿은 첫 번째 투어 ’프레스 스타트‘(PRESS START)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들은 내달 17~18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