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김지민(41)이 임신 19주 차를 맞아 'D라인'을 공개했다.
14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있음 19주 차 +5㎏"라며 "원래 이리 시간이 안 가나요? 평생 먹을 거 다 먹고 있음, '먹방' 찍으면 날아다닐 텐데, 아직 태동은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민은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체크무늬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김지민은 배가 볼록 나온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민은 코미디언 선배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이후 1년여 만인 올해 7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지민은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