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상하이 집, 자가 NO…월세 600만 원" (남겨서)

연예

iMBC연예,

2026년 September 15일, AM 12:21

이다해가 상하이 집이 월세라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이다해가 출연했다.

이날 이다해는 "임신 전까지 최소 1년 중 3분의 1은 중국에 있었다. 거기 회사가 있고 집이 있다"고 하며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상하이 집 인테리어를 공개한 바 있는 이다해는 "저는 아직 못 산다. 우리나라는 4대 보험이 있지 않냐. 중국은 사회보험이라고 하는데 외국인이나 중국인도 다른 도시에서 왔으면 못 산다. 상하이에 머물렀고 세금을 내면서 살았다는 게 있어야 살 수 있고 내년 정도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제가 지금 월세로 살고 있는데 50억 원 가격이다. 월세는 600만 원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