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디세이' 포스터(사진=유니버설 픽쳐스)
2위는 ‘옵세션’이 2만 568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0만 명을 돌파했다. 3위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8414명을 이끌며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893만 8826명이다.
4위는 ‘더 드라마’(4409명), 5위는 ‘호프’(3886명)이 차지했다.
예매율에서도 ‘오디세이’가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5일 오전 8시 15분 기준 ‘오디세이’의 예매량은 12만 3165장이다. 이어 2위부터 5위까지는 개봉을 앞둔 한국영화들이 줄을 이었다.
2위는 ‘암살자(들)’(7만 4745장), 3위는 ‘인턴’(7만 257장), 4위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5만 882장), 5위는 ‘부활남: 더 레드’(1만 9164장)이 차지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한국영화들이 예매율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면서 극장가 판도에도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된다. ‘암살자(들)’, ‘인턴’, ‘타짜: 벨제붑의 노래’, ‘부활남: 더 레드’ 등 기대작들이 잇따라 개봉하는 가운데, ‘오디세이’의 독주를 막고 한국영화가 새로운 흥행 주자로 떠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