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인스타그램
박주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주미(53)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박주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주미는 운동 센터에서 필라테스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밀착되는 옷을 입고 몸매를 드러낸 박주미는 군살 하나 없는 모습으로 '자기관리 끝판왕'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MBC '오늘은 좋은 날'의 코너 '소나기'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허준', '여인천하',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 '아씨두리안'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