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 한지민 / 뉴스1 DB
배우 이서진과 한지민이 20년 우정을 바탕으로 여행을 떠난다.
15일 tvN 예능 프로그램 '그냥 사람 친구'(연출 나영석, 신건준/이하 '그사친') 측은 연예계 대표 남사친, 여사친인 이서진, 한지민, 김용건, 박정수, 몬스타엑스 주헌, 트와이스 정연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그사친'은 도합 85년의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에서 자유롭게 즐기며 다양한 주제로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서로를 설명할 때 별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는, 볼 만큼 본 사이에서만 나올 수 있는 '그사친'들의 리얼한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2007년 방송돼 인기를 끈 드라마 '이산'에 주연으로 출연해 인연을 맺은 이서진과 한지민이 '그사친'에서 재회한다. 2017년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 보여준 두 사람의 호흡이 오래도록 회자된 바 있어, 20년 우정 여행에도 기대감이 모인다.
또 55년 지기인 배우 김용건, 박정수와 의외의 절친인 몬스타엑스 주헌, 트와이스 정연도 출연해 진솔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스타들이 '절친' 앞에서만 나오는 진솔한 모습을 담을 '그사친'은 연내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