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아빠' 김동현, 넷째 득남 "3.21㎏…여섯 식구 행복하게 살 것"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5일, PM 04:18

사진=김동현 인스타그램 갈무리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15일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21㎏,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요"라는 글과 함께 넷째 아들을 안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엄마는 역시 위대하다"라며 "고생한 우리 와이프, 정말 고맙고 사랑해"라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됐다"라며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 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 2019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2021년과 2023년 각각 딸을 출산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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