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아이유 © 뉴스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극장에서 팬들과 만난다.
15일 CGV에 따르면 아이유는 오는 20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무대인사에 참석한다.
아이유는 '더 골든 아워' 2회차와 '더 위닝' 4회차 등 모두 6차례 관객에게 인사할 예정이다.
두 작품의 '아이크 상영회'도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아이유의 공식 응원봉인 아이크를 흔들고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는 싱어롱 방식으로 운영되며 화면에는 노래 가사가 제공된다.
지난 9일 재개봉한 '더 골든 아워'는 아이유가 2022년 서울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2023년 첫 개봉 당시 국내 공연 실황 영화 최초로 IMAX관에서 상영됐고 약 8만7000명의 관객을 모았다.
또한 '더 위닝'은 아이유의 첫 월드 투어 마지막 공연이자 통산 100번째 콘서트인 '히어 앙코르 : 더 위닝'의 무대를 담은 영화다. 오는 16일 재개봉한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바이, 서머' 이후 1년 만의 신곡이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