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인스타그램
14일 박슬기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너무 많이들 궁금해하셔서 릴스 말아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과거 출연작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속 캐릭터인 소피아 분장을 한 박슬기의 모습이 담겼다. 앞머리를 내린 박슬기는 21년 전과 차이 없는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 옆에 있는 프란체스카 캐릭터 분장을 한 심혜진 역시 과거와 똑 닮은 비주얼로 팬들의 추억을 소환했다.
박슬기는 "소피아를 만난 게 만으로 19살이었네요, 어렸다"라며 "오랜만에 만나도 티키타카 너무 잘 되는 심혜진 언니, 너무 따뜻하고 즐거웠던 시간"이라며 추억을 곱씹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안녕, 프란체스카'는 지난 2005년 방송돼 당시 마니아층에 큰 사랑을 받았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