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SNS 갈무리
한다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촬영하는 날"이라며 "아침에 컨디션을 높일 때는 수다가 최고다, 이런저런 얘기 하다 보면 잠도 깨고 컨디션도 올라간다"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촬영 현장에서 셀카를 찍은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임신 중인 한다감은 붓기 없는 얼굴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6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47세다. 그는 지난 2020년 1년여의 열애 끝에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올해 4월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