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클, 럼블피쉬 '으라차차' 21년 만의 리메이크…18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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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September 15일, PM 05:09

사진제공=TMEG그룹

밴드 펜타클(PENTACLE)이 럼블피쉬의 명곡 '으라차차'를 21년 만에 재해석한다.

펜타클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새 싱글 '으라차차'를 발매한다. 이는 펜타클이 1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자, 2005년 발매된 럼블피쉬의 동명의 곡을 새롭게 해석한 리메이크 싱글이다.

'으라차차'는 밝고 힘찬 사운드와 희망적 메시지로 시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아 온 곡이다. 펜타클은 원곡이 지닌 경쾌하고 시원한 에너지를 유지하면서 자신들만의 밴드 사운드를 더해 2026년 버전의 '으라차차'를 완성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보컬 박은혜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이번 리메이크의 중심을 이룬다. 힘 있게 뻗어 나가는 파워 보컬은 '으라차차'의 시원한 매력을 한층 극대화하며 펜타클만의 색깔을 선명하게 새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펜타클은 서경대학교 실용음악과 출신 박은혜(보컬), 박준원(드럼), 허은찬(베이스), 나윤서(기타), 이동주(키보드)로 구성된 혼성 5인조 밴드다.

펜타클은 지난 2024년 TV조선(TV CHOSUN) '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을 받으면서 주목을 받았다. 특히 당시 경연에서 부른 '못다핀 꽃 한송이' 영상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첫 싱글 '셰임'(Shame)을 발표하면서 가요계에 데뷔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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