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화사 인스타그램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가수 화사가 브라질 현지에서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화사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브라질어로 "나는 이 순간을 영원히 나와 함께 할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화사는 브라질 국기를 몸에 둘러 몸매를 드러낸 모습이다. 다른 사진에서 화사는 댄서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늘씬한 보디라인과 특유의 건강미를 드러냈다. 화사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매혹적인 표정으로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매력을 자랑했다.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화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록 인 리오 2026' 메인 스테이지인 팔코 문도(Palco Mundo)에 출연했다.
한편 '록 인 리오'는 1985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출범한 세계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다. 올해 행사는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일곱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gimgime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