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김지석, 이민정 '현남편시리즈' 출격…"평소 '야'라고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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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September 15일, PM 06:40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캡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캡처
배우 김지석이 '이민정 MJ' 현남편 시리즈에 출연했다.

15일 오후 배우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배우 김지석과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이민정의 '현남편시리즈' 콘텐츠에는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김지석이 출연해 성수동 데이트를 함께했다. 김지석은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이민정의 현 남편으로 자신을 소개하는가 하면, 이민정의 '전남편 시리즈'까지 챙겨봤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동갑 여배우는 이민정이 처음이라는 김지석은 이민정이 평소 '야'라고 부른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이민정이 빠른 82년생이라는 말을 뒤늦게 알고 발끈했다. 이에 이민정은 "나는 그 이후를 생각한다! 친한 사람들이 만났는데 호칭이 헷갈리잖아"라고 구구절절 해명해 나서 재미를 더했다.

한편 이민정, 김지석이 호흡을 맞춘 KBS Drama 채널, GTV 채널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극본 황지언/ 연출 주성우)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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