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TEO 테오' 채널에는 '한 번 보고 세 번 봐도 또 찾아주신… EP.155 구교환 신승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은 신승호에게 "깍듯한 후배의 면모도 있고 무게 있는 느낌이었는데 '핸썸가이즈'에서는 형님에게 편하게 하더라"고 하며 "머리 스타일 컬이 잘 말아졌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장도연은 "같이 나오시는 김성령 씨랑 머리 스타일이 비슷하던데?"라고 해 신승호를 당황케 했다.
신승호가 "생각 못 하고 있었다"고 하자 장도연은 "두 분이서 현장에서 놀라진 않았냐. 오늘은 후배로서 내가 결을 덜 살려야 하나 고민하진 않았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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