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과 15일 강균성은 SNS에 "특별한 웨딩 사진을 남기고 싶었다. 촬영을 고민하고 회의하던 중 마치 한 편의 명화 같은 콘셉트의 아이디어가 나왔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균성은 "그 아이디어가 실제 사진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며 정말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남길 수 있어 너무 기뻤다"고 하며 "평생 한 번뿐인 소중한 순간인 만큼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감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1981년생 강균성과 1995년생 유하진은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강균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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