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11세 언니' 유인나와 나이 넘은 우정…과거 사진 대방출 "소울메이트"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6일, AM 08:19

아이유 유인나/인스타그램 캡처

아이유 유인나/인스타그램 캡처

아이유 유인나/인스타그램 캡처

아이유 유인나/인스타그램 캡처

아이유 유인나/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아이유(33)가 배우 유인나(44)와의 나이를 뛰어넘은 우정을 과시하며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

아이유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라는 글과 사진을 여러 장 엮어 만든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오랜 기간에 걸쳐 찍은 우정 사진이 담겼다. 두 사람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사진을 찍는가 하면, 함께 여행을 떠난 곳에서 미모를 과시한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은 적지 않은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한결같은 우정을 뽐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10일 발표한 곡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에 유인나와의 우정 이야기를 담았다. 가사에는 "같이 이상한 할머니 둘이 되는 게 꿈이야"라는 내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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