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밀리언 출신 세영, 음악방송 첫 출격…'돈트 체인지' 무대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6일, AM 10:24

세영
가수 세영이 첫 음악방송 무대에 올랐다.

세영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라이프 '더쇼'에서 첫 싱글 '돈트 체인지'(Don't Change)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세영은 댄서로 활동하며 쌓은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노래와 안무를 함께 소화했다. 이날 무대에는 래퍼 겸 모델 조이가 참여해 세영과 호흡을 맞췄다.

세영 측은 당초 피처링에 참여한 미국 래퍼 스투피드 영($tupid Young)이 함께할 예정이었으나 일정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돈트 체인지'는 지난해 10월 15일 발매된 세영의 첫 싱글이다.스투피드 영과 랄로 스타일즈(Ralo Stylez)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출신인 세영은 최근 미국 음반사 엠파이어(EMPIRE), 블러바드 라이브 티브이(Blvd Live TV)와 계약을 맺고 미국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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