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대 건물주' 이다해 "중국 상하이 50억 집, 600만 원 월세 내며 살아"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6일, AM 10:38

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배우 이다해가 중국에서 거주 중인 집의 월세를 공개했다.

이다해는 14일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중국 활동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다해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는 "'마이걸'이 잘 돼서 중국에서 많이 초대받았고 드라마에도 출연했다"라며 "임신 전까지는 3분의 1 정도 (중국에) 있었다, 거기에 회사도 있고 집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다해의 집은 상하이에 있다. 이다해는 "외국인이나 타지에서 온 중국인도 바로 집을 못 산다, 상하이에 머무르고 세금을 낸 게 있어야 (살 수 있다)"라며 "내년쯤에는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월세로 살고 있는데 (집값이) 거의 한 50억 원 정도 된다, 월세는 600 만원 정도 넘게 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 이다해는 "중국의 라이브커머스에서 매출 200억 원을 기록했다"라는 말에 "그건 내가 한 게 아니고 중국에서 엄청 유명한 친구가 저를 게스트로 초대한 거다, 스케줄이 안 됐는데 전세기를 보내주더라, 게스트로 출연해서 보니까 플랫폼 자체에서 (매출) 200억 원은 그냥 올라가더라"고 답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부부가 됐다. 결혼 3년 만인 올해 12월 부모가 될 예정이다.

이다해 세븐 부부는 서울 강남과 마포에 위치한 빌딩 3채를 소유한 '수백억대 건물주'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부부가 보유한 건물의 총자산 가치는 최소 32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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