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 © 뉴스1 DB
배우 소유진이 스태프 모두에게 순금 1돈씩 선물한 미담이 전해졌다.
16일 방송계에 따르면 소유진은 최근 홈쇼핑 프로그램인 GS샵 '소유진쇼' 스태프 전원에게 금 1돈짜리 골드바를 선물했다.
이는 '소유진쇼' 론칭 2주년과 추석을 맞아 준비한 선물로 알려졌다.
소유진은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맛있는 청혼' '쿨' '여우와 솜사탕' '라이벌' '내 인생의 콩깍지' '귀엽거나 미치거나' '서울 1945' '황금물고기' '아이가 다섯' '내 사랑 치유기' 등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KBS 2TV 시트콤 '빌런의 나라'를 선보였다.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