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올라운더' 무라사키 이마, 12월 첫 단독 내한 공연 개최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6일, AM 11:43

무라사키 이마

일본의 올라운더 크리에이터 무라사키 이마가 오는 12월 첫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만난다.

16일 리벳(LIVET)에 따르면 무라사키 이마는 오는 12월 12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무라사키 이마 원 맨 투어 2026 "퍼플 셸터 -ep.1- 엑스트라" 인 서울'(Mulasaki Ima ONE MAN TOUR 2026 「PURPLE SHELTER -ep.1- EXTRA」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간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한국 팬들과 호흡해 온 그가 선보이는 첫 단독 내한 무대다.

5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대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지닌 무라사키 이마는 '마성의 여자 A', '소문의 그 아이' 등의 히트곡으로 연속 MV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또한 아일릿(ILLIT)의 일본 데뷔 타이틀곡 작사 참여와 '서머 소닉', '서울 재즈 페스티벌' 등의 무대를 통해 글로벌 입지를 다져왔다.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첫 단독 내한을 성사시킨 무라사키 이마의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9월 23일 오후 8시 예스24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아트워크와 뮤직비디오 프로듀싱까지 직접 이끄는 독창적인 음악성과 독보적인 보컬 역량으로 주목받아 온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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