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라이즈·NCT 위시·알디원·롱샷, 'MMA2026' 출격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6일, PM 05:35

'MMA2026' 1차 라인업(멜론 제공)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와 그룹 라이즈, NCT 위시, 알파드라이브원, 롱샷이 'MMA(멜론 뮤직 어워즈)2026'에 출연한다.

16일 음악 플랫폼 멜론 측은 오는 11월 14~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MMA2026'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플레이브, 라이즈, NCT 위시, 알파드라이브원, 롱샷이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MMA2026'은 처음으로 양일간 열린다. 이번 시상식은 '연결'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전 세계 팬들이 K팝을 통해 하나가 되는 무대로 꾸며진다.

이에 멜론은 텐센트뮤직·라인뮤직과 함께 론칭한 한중일 통합 지표 '글로벌-K 차트'와 연계해 신설한 '글로벌 톱10' 부문을 선보인다. 이전 시상식에서 발표해 온 '밀리언스 톱10'(발매 24시간 내 100만 스트리밍 이상을 달성한 앨범에 수여) 부문은 폐지된다.

'MMA'는 멜론 주최로 열리는 음악 시상식으로, 2009년부터 오프라인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지드래곤이 대상 격인 올해의 베스트송,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상을 받았다. 제니는 올해의 레코드를 수상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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