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별루입니다” 장한별-하루, 최초 듀엣 무대 선사 (전설의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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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September 16일, PM 09:44

가수 장한별, 하루의 대환장 팀명에 현장이 초토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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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밤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0회에서는 ‘여왕의 후계자’ 특집을 맞아 김수희·이은하·최진희와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 신성이 펼치는 다채로운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1대 전설’ 성리는 김수희와 듀엣 무대에 올라 단숨에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음색과 스킬이 절묘하게 만나 진한 감동을 안긴 무대에 정연호는 “120%를 표현한다”며 놀라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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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양세형은 ‘여왕곡 듀엣전’의 시작을 알리면서 “이 두 분의 조합은 처음”이라며 하루와 장한별을 소개한다. 무대에 오른 하루와 장한별은 “저희는 ‘별루’입니다”라고 깜찍한(?) 팀명을 외친다.

‘별루’ 팀에 이어 ‘영혼의 단짝’ 이루네와 신성도 처음으로 듀엣을 함께한다. 신성은 “팀명도 작명소에서 480시간 동안 지었다”고 너스레를 떤다. 이어 이들은 역대급 팀명을 공개해 폭소를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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