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티모시 샬라메와 닮은꼴? 깜짝 근황 공개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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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September 16일, PM 09:53

오늘(16일) 밤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미국 출신 방송인 타일러의 깜짝 근황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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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타일러가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등장한다. 이때 타일러가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놀라울 정도로 닮았다는 제보가 등장해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이어 도플갱어설을 뒷받침하는 사진들이 공개되자 현장에서도 어느 쪽이 진짜 타일러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인다. 그러자 타일러는 본인 채널의 구독자가 100만 명이 되면 티모시 샬라메 분장을 하겠다고 밝혀 시선을 모은다.

일본 톡파원이 혼자서도 도쿄를 알차게 즐기는 방법을 공개한다. 코인 노래방이 대중화된 한국과 달리 혼자 노래방을 찾는 문화가 생소했던 일본에서는 최근 ‘혼노’가 새로운 문화로 떠오르고 있다는 것. ‘점핑보아’ 출신인 일본 톡파원이 직접 1인 노래방 ‘원카라’를 찾아 보아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일본의 ‘혼노’ 문화를 소개한다. 또한, 1인 야키니쿠 식당에서 혼자 와규를 즐기는가 하면, 혼자서 결혼까지 할 수 있는 ‘솔로 웨딩’ 체험을 해 눈길을 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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