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 480억’ 이영혜, 초호화 자택+400평 사옥 전격 공개 (백만장자)

연예

iMBC연예,

2026년 September 16일, PM 10:01

'잡지의 여왕' 이영혜의 집과 사옥이 전격 공개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16일 밤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대한민국 잡지계의 살아 있는 역사, 이영혜의 인생사가 전격 공개된다.

이영혜는 우리나라 최초로 홈 인테리어 잡지를 발행하며 한국 주거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웨딩, 육아, 남성, 명품 잡지 등 시대의 흐름에 특화된 전문 잡지를 잇달아 선보이며 연 매출 최대 480억 원을 기록한 것.

이날 방송에서는 인테리어 잡지 속 모든 것이 총망라된 이영혜의 한남동 집이 최초 공개된다. 사주오행을 접목한 이영혜만의 이색적인 인테리어 철학이 시선을 모은다. 이영혜는 "우리 집에 여자만 셋이 산다. 그래서 강렬한 수컷의 기운이 필요했다"며 현관에 자리한 '수컷 강아지 인형'을 소개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서장훈이 "이 집에서 가장 값이 나가는 물건?"이라며 궁금해하자, 이영혜는 한 테이블을 가리킨다. 가격이 약 1억 원에 달한다는 이 테이블에는 이영혜가 직접 디자인한 포도 문양의 자개가 장식돼 있을 뿐만 아니라, 테이블 전체에 옻칠을 입혀 희소성과 가치를 더했다. 장예원은 "이렇게 큰 테이블에 옻칠한 건 처음 본다"고 깜짝 놀란다.

하이라이트는 '한 집에서 즐기는 두 개의 한강뷰'다. 한강의 동쪽과 남쪽을 모두 바라볼 수 있는 특별한 전망이 펼쳐진다. 서장훈은 "보통 한강이 보이는 집에서도 이런 뷰는 안 나온다. 정말 혼자 보기 아깝다"며 감탄한다.

이후 4동의 건물로 이루어진 이영혜의 초대형 사옥도 공개된다. 장예원은 "회사보다는 드라마 세트장 같다"며 놀라워한다. 서장훈은 "엄청나게 비싼 건물"이라며 예리한 '부동산 촉'을 발동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