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기 현숙 “남자 대시 두 번뿐…사실 0에 가까워”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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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September 16일, PM 10:39

33기 현숙이 과거를 솔직히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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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밤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어설프고 엉뚱한 모습으로 위기를 맞는 모태솔로 특집 33기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영숙과 정숙은 영철과 나눴던 대화를 공유하던 중, ‘대화 레퍼토리’가 비슷하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영숙이 먼저 “(영철 님이) 소방관에 대한 얘기, 자신이 구조했던 고양이 일화를 들려줬다”고 하자, 정숙이 “저랑 똑같은 레퍼토리”라며 실망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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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정숙은 ‘호감 1, 2순위’인 영철, 영식이 자신에게 질문을 거의 안 했다며 “제게 관심이 없으신 것 같다”고 하소연한다. 영숙은 “그렇게 따지면…”이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하는데, 과연 영철이 이들의 신임을 다시 얻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현숙은 영수와 ‘모닝 산책’을 하며 연애관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수가 “대시를 좀 받으셨을 것 같다”라고 하자, 현숙이 “평생 두 번밖에 없다. 사실 그건 0에 가까운 숫자”라고 밝힌다. 이에 영수는 예상치 못한 리액션을 해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를 웃음 짓게 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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