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밤 방송되는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4일 차를 맞아 자신의 마음을 정리해가는 모태솔로 특집 33기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영식은 “열리지 않는 문을 계속 두드리는 것보다 또 다른 기회의 문을 두드려보는 게 더 좋지 않을까”라며 새로운 결심을 한다. 이후 그는 영숙에게 “시간 되시면 저랑 산책하시죠”라고 제안한다. 영식에게 대화 타이밍을 빼앗긴 영철은 “내가 여기 있을 이유가 없어졌네”라고 씁쓸한 모습을 보인다. 영식은 영숙과 산책 중 자신의 마음을 적극 어필한다.
광수도 여자 숙소를 찾아가 “혹시 시간 되시나요?”라고 큰 소리를 외친다. 하지만 상대 모솔녀가 “지금 화장하고 있어서”라고 하자, 그는 “네. 알겠습니다”라며 발길을 돌린다. 방으로 가던 중 그는 다시 “생각해보니까 내가 너무 쫄렸어”라고 자책한다. 광수는 다시 “얘기 좀 해보고 싶다”고 박력 있게 소리친다. 과연 광수가 원하는 모솔녀와의 대화 신청에 성공할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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