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미나미 "리센느 잘되고 광고 문의만 100개 ↑"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6일, PM 11:01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미나미가 소속팀 리센느의 인기를 실감 나게 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대세 걸그룹 리센느의 미나미가 등장해 "3년 차 아이돌 리센느에서 '갸루'를 맡고 있는 미나미"라고 자기소개했다.

그가 이어 "멤버들에게 '라스'에 나간다고 하니까, '우리 미나미 진짜 연예인 다 됐구나! 잘됐다' 얘기해 줬다"라고 전했다.

MC들이 "요즘 러브콜이 많이 온다던데?"라는 질문을 던졌다. 미나미가 "오늘 '라스' 나온 것처럼 점점 크고 다양한 스케줄을 하게 됐다"라고 답했다. 특히 "광고 문의만 100개 이상 온다"라고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미나미는 "아직 공개 안 된 광고도 많다. 화장품이랑 게임 광고, 피자나 커피 이런 것도 다 들어와서 진짜 감사하다"라며 "대학 축제는 5월에만 18개 정도 갔던 것 같다"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그는 또 "확실히 예전과 분위기가 아주 다르다.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지금은 '리센느다!' 하고 먼저 알아보고 '떼창'도 불러주신다"라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를 듣던 MC 김구라가 "잠은 몇 시간 자냐?"라고 물어봤다. 미나미가 "진짜 못 잘 때는 샤워하고 바로 나가야 한다"라고 밝혔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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