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신승호, 파트리샤 일일 오빠 된다…'조나단'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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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September 17일, AM 10:08

'부활남: 더 레드'의 신승호가 유튜브 채널 '조나단'에 출연해 특별한 만남과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다.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제작: 용필름 | 공동제작: 슈퍼픽션, (주)와이랩, (주)스튜디오눈길 | 감독: 백 | 출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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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극장가에서 유일무이한 액션 오락 영화로 주목받고 있는 '부활남: 더 레드' 측은 신승호가 오늘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조나단' 에피소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죽을수록 더욱 강해지는 독특한 설정에 속도감 있는 전개와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더해 차별화된 재미를 예고한다.

이번 '조나단'에서 신승호는 극 중 타인을 자신의 마음대로 조종하는 미스터리한 인물 블랙으로서의 이야기를 전한다. 조나단과 파트리샤를 만나 영화 속 캐릭터와 액션 촬영 비하인드 등을 직접 소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신승호가 파트리샤의 일일 오빠로 변신하는 특별한 상황도 펼쳐진다. 조나단의 조종에 이끌려 파트리샤의 오빠 역할을 맡게 된 신승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신승호와 파트리샤의 만남 역시 관전 포인트다. 평소 신승호의 팬이라고 밝힌 파트리샤와 신승호가 처음 만나게 된 가운데, 조나단의 유쾌한 진행과 파트리샤 특유의 솔직한 입담, 여기에 신승호의 능청스러운 매력이 어우러져 색다른 재미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영화에서 미스터리한 블랙을 연기한 신승호가 예능 콘텐츠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관심사다. 작품 속 강렬한 캐릭터와는 또 다른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통해 배우 신승호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승호와 조나단, 파트리샤가 함께한 '조나단' 에피소드는 오늘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조나단'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을수록 강해지는 신선한 설정을 중심으로 빠른 전개와 강렬한 액션, 캐릭터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는 네버 다이 액션 영화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등이 출연하며 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

강렬한 액션을 앞세운 영화와 배우들의 유쾌한 예능 행보가 맞물리면서, '부활남: 더 레드'가 관객들에게 어떤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용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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