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스케줄러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플레이브(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는 17일 공식 계정을 통해 오는 10월 12일 발매되는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스키드마크 로고 연출을 시작으로 콘셉트 필름, 비주얼 샘플러,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순차 공개된다.
특히 지난 인천문학경기장 월드투어 앙코르 무대에서 미공개 곡을 깜짝 선공개해 기대를 모은 플레이브는 총 세 가지 버전의 실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대만, 태국, 싱가포르, 마카오, 미국 등을 순회하는 첫 월드투어 '킵 잇 매닉'(KEEP IT MANIC)과 함께 글로벌 행보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올린 플레이브의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는 오는 10월 12일 오후 6시 음원이 먼저 공개되며, 실물 앨범은 10월 13일 정식 발매된다.
플레이브는 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으로 구성된 5인 버추얼 그룹으로 2023년 3월 데뷔했다. 플레이브는 지난해 11월에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이후 약 10개월 만에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으로 공연 규모를 넓히게 됐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