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인스타그램 캡처
영케이/인스타그램 캡처
영케이/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데이식스(DAY6) 멤버 영케이가 화려한 '왕홍'(중국 인플루언서) 메이크업 및 전통 의상 변신을 선보이며 대중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어냈다.
최근 영케이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상하이 방문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케이는 정교한 중국 전통 스타일의 헤어장식과 분홍빛 메이크업, 입체적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파격적이면서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동료 연예인 및 절친한 지인들은 유쾌한 유머 섞인 반응을 보인 반면, 팬들과 네티즌들은 "AI 이미지인 줄 알았다",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리고 예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단순한 이벤트성을 넘어 콘셉트를 정교하게 구현해 낸 완성도에 찬사가 이어졌다.
이번 파격 변신은 영케이가 평소 보여준 트렌디하고 유연한 팬서비스의 연장선이다. 무대 위 본업에서의 뛰어난 가창력과 작사·작곡 능력, 예능 및 라디오 DJ 등 다양한 영역에서 쌓아온 똑똑한 이미지에 더해, 팬들이 즐길 수 있는 트렌드 요소라면 아낌없이 도전하는 모습이 친근함과 호감도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
한편 영케이는 지난 2015년 밴드 데이식스로 데뷔해 보컬과 베이스를 맡고 있으며,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등 다수의 대표곡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지난 2021년 첫 솔로 앨범 '이터널'(Eternal)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고, 올해 7월에는 솔로 정규 2집 '영기스트'(YOUNGEST)를 발매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