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신승호, 팬심 밝힌 파트리샤 '일일 오빠' 도전…'조나단'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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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September 17일, PM 02:47

'부활남: 더 레드' 유튜브 채널 '조나단' 출연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의 신승호가 유튜브 채널 '조나단'에 출연해 유튜버 겸 방송인 조나단, 파트리샤와 만난다.

17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승호는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조나단'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활남: 더 레드'에서 타인을 자신의 마음대로 조종하는 블랙 역을 맡은 신승호가 조나단의 조종에 이끌려 파트리샤의 일일 오빠로 나서는 모습이 담긴다.

신승호는 석환을 쫓는 미스터리한 인물 블랙에 대한 이야기부터 영화 속 액션 비하인드를 전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신승호의 팬이라고 밝힌 파트리샤와의 만남이 성사된 가운데, 조나단의 유쾌한 진행과 파트리샤의 솔직한 입담에 신승호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이 더해져 풍성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채용택·김재한 작가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뷰티 인사이드'와 '독전 2'를 만든 백 감독이 연출, '광장' '로맨틱 어나니머스' '20세기 소녀' '독전' '럭키'와 '뷰티 인사이드' 등의 작품을 선보인 용필름이 제작했다.백종열 감독은 '뷰티 인사이드'로 제52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받은 바 있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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