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파이(본명 강다온)가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A씨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자,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 파이의 부친은 "딸이 다량의 수면제와 항우울제, 신경 안정제 등 정신과 약물을 복용하고 술까지 먹었다"며 "어제 재판 결과가 좋지 않아서 안 좋은 선택을 한 것 같다"고 밝혔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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