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김유정, 한복 입고 재회 인증…10주년에 빛난 '구르미' 우정 [N샷]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7일, PM 06:45

김유정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유정과 박보검, 진영, 채수빈, 곽동연 등 '구르미 그린 달빛'(2016)의 주연 배우들이 함께 한복을 입고 인증샷을 찍었다.

김유정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기울었다 다시 차오르는 수많은 계절을 지나 여전히, 우리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유정 인스타그램 캡처


김유정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에서 김유정과 박보검, 진영, 채수빈, 곽동연 등은 한복을 입고 한옥 배경에서 사진을 찍었다. 10년 전의 모습 그대로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다섯 배우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배우 박보검과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 함께 출연했다.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맞아 출연 배우들이 다시 뭉쳐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내용을 그리는 특집 예능 프로그램이다. 16일과 23일 2회에 걸쳐 방송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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