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쭈 인스타그램 캡처
유튜버 해쭈가 득남 소식을 팬들에게 알렸다.
해쭈는 17알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무사히 출산을 마친 후 갓 태어난 둘째 아들과 가족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해쭈는해쭈는 미소를 띄며 잠에 든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다른 사진에선 그의 남편과 첫째 딸이 동생을 반기고 있다.
해쭈는 게시물에 "아기를 잘 낳고 왔다"라며 "유난히 정신없고 짧았던 것 같은 이번 임신 기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첫째 때보다 몸이 너무 힘들다고 생각했는데…신기하게 낳고 보니 그 힘듦은 또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행복하기만 하네요 웁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쭈는 지난 2018년부터 활동해 온 한국계 호주인 유튜버로, 현재 8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2019년에는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3hw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