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포스터(사진=소니 픽쳐스)
‘스파이더맨4’는 북미 개봉 첫 주말에만 3억 60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3억 5710만 달러를 넘어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이어 개봉 4일 만에 4억 달러, 7일 만에 5억 달러, 9일 만에 6억 달러, 13일 만에 7억 달러, 19일 만에 8억 달러를 돌파했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스틸(사진=소니 픽쳐스)
‘스파이더맨4’는 북미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드와이드 흥행 수익 24억 달러를 돌파하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물의 길’을 제치고 전 세계 역대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북미를 넘어 글로벌 흥행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스파이더맨4’의 최종 흥행 성적에도 관심이 쏠린다.
‘스파이더맨4’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 세이디 싱크 등이 출연한다.









